노래가사 번역

[가사 번역] UNVEIL / 이즈모이 시노 ft. 하츠네 미쿠

KAYU 2026. 4. 28. 23:40

 

원제 : UNVEIL
작사, 작곡 : 出雲井信乃 (이즈모이 시노)
가창 : 初音ミク (하츠네 미쿠)


(貴方が好きなのは-)
(아나타가 스키나노와-)
(당신이 좋아하는 것은-)

 


視界の端
시카이노 하시
시야의 끝

爛漫なベールだけが
란만나 베루 다케가
흐드러진 베일만이

貴方に敵う
아나타니 카나우
당신에게 대적할

ファンシーを持っていると
판시이오 못테이루토
팬시함을 가지고 있다고

妬いたon and on
야이타 on and on
질투해, 계속해서

掛け違うこの思いも
카케치가우 코노 오모이모
엇갈려버린 이 마음도

咲いた花のように飾らないまま
사이타 하나노 요오니 카자라나이 마마
피어난 꽃처럼 꾸미지 않은 채로


UNVEIL ME!
내 베일을 벗겨 줘!

まだわからない
마다 와카라나이
아직 모르겠어

スカートの裾
스카아토노 스소
스커트 자락

クラッシュする踊り場
쿠랏슈스루 오도리바
무너져내리는 계단참

不確定な言の葉ではまだ
후카쿠테이나 코토노하데와 마다
불확실한 말들로는 아직

重力には逆らえないな
주우료쿠니와 사카라에나이나
중력에는 거스를 수가 없네

UNVEIL ME!
내 베일을 벗겨 줘!

Are you thinking about me now?
지금 내 생각을 하고 있어?

How do I get you hooked?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에게 푹 빠질까?

How can I make you mellow mellow?
어떻게 해야 당신을 부드럽게 녹일 수 있을까?

Is my skirt the only thing you like about me?
당신이 내게서 좋아하는 건 스커트뿐이야?

I just don't get it
난 정말 모르겠어

I just don't get it
난 정말 모르겠어

法則もなにもいらない
호오소쿠모 나니모 이라나이
법칙도 무엇도 필요 없어

I just want to touch each other's fantasy
그저 서로의 환상에 닿고 싶을 뿐이야

溶け合う僕らの手
토케아우 보쿠라노 테
서로 녹아드는 우리들의 손

二つの火、同じ形
후타츠노 히, 오나지 카타치
두 개의 불꽃, 같은 모양

 


肌に触れる
하다니 후레루
살결에 닿는

その手を眺めている
소노 테오 나가메테이루
그 손을 바라보고 있어

慰みもまた
나구사미모 마타
위안도 또한

本当は痛いもので
혼토오와 이타이 모노데
사실은 아픈 법이라

蒔いた種は
마이타 타네와
뿌려진 씨앗은

僕を通して枯れゆく
보쿠오 토오시테 카레유쿠
나를 통해 시들어가

どうにも二進も三進もいかない
도오니모 닛치모 삿치모 이카나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僕らは十本足で
보쿠라와 쥿폰아시데
우리들은 열 개의 다리로

それをしてる
소레오 시테루
그것을 하고 있어

 


UNVEIL ME!
내 베일을 벗겨 줘!

まだわからない
마다 와카라나이
아직 모르겠어

スカートの裾
스카아토노 스소
스커트 자락

クラッシュする踊り場
쿠랏슈스루 오도리바
무너져내리는 계단참

不確定な言の葉ではまだ
후카쿠테이나 코토노하데와 마다
불확실한 말들로는 아직

重力には逆らえないな
주우료쿠니와 사카라에나이나
중력에는 거스를 수가 없네

UNVEIL ME!
내 베일을 벗겨 줘!

Are you thinking about me now?
지금 내 생각을 하고 있어?

How do I get you hooked?
어떻게 해야 당신이 나에게 푹 빠질까?

How can I make you mellow mellow?
어떻게 해야 당신을 부드럽게 녹일 수 있을까?

Is my skirt the only thing you like about me?
당신이 내게서 좋아하는 건 스커트뿐이야?

I just don't get it
정말 모르겠어

I just don't get it
정말 모르겠어

法則もなにもいらない
호오소쿠모 나니모 이라나이
법칙도 무엇도 필요 없어

I just want to touch each other's fantasy
그저 서로의 환상에 닿고 싶을 뿐이야

 

なんて言ったら君は
난테 잇타라 키미와
라고 말하면 너는

どんな顔で僕を見るのかな
돈나 카오데 보쿠오 미루노카나
어떤 표정으로 나를 바라볼까

umm......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