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사 번역

[가사 번역] 물고기의 놀이공원(さかなの遊園地) / ️ ️ ️ ️ ️ ️ ️ ️ ️ ft. 카아이 유키, 츈코 마메

KAYU 2026. 4. 24. 01:34

 

원제 : さかなの遊園地 (물고기의 놀이공원)
작사, 작곡 :  ️ ️ ️ ️ ️ ️ ️ ️ (user-oc1ib3lu7v)
가창 : 歌愛ユキ (카아이 유키), ちゅんこ豆 (츈코 마메)

코러스 : 猫歌すすき (네코가 스스키), 桃音モモ (모모네 모모), ネウマフ (네우마후)


迷い込んだ先 人だかり
마요이콘다 사키 히토다카리
헤매어 들어간 곳엔 사람들 무리

目を凝らすと誰もいなくて
메오 코라스토 다레모 이나쿠테
눈을 가다듬어 보면 아무도 없고

魚が浮いたりおどけてる
사카나가 우이타리 오도케테루
물고기가 떠오르거나 익살을 부리고 있어

甘い匂いのする方へ
아마이 니오이노 스루 호오에
달콤한 향기가 나는 쪽으로

ここは錆びついて沈んだ場所
코코와 사비츠이테 시즌다 바쇼
이곳은 녹슬어 가라앉은 장소

無垢な個体だけ見えるゲート
무쿠나 코타이다케 미에루 게에토
티 없는 개체에게만 보이는 게이트

光る馬車と観覧車
히카루 바샤토 칸란샤
빛나는 마차와 관람차

おしゃべりな人は入れない
오샤베리나 히토와 하이레나이
수다스러운 사람은 들어올 수 없어

消えたり消えなかったり増えたりして
키에타리 키에나캇타리 후에타리 시테
사라지기도 하고 사라지지 않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하며

人と同じ思考の魚
히토토 오나지 시코오노 사카나
사람과 같은 사고를 하는 물고기

背中は青く お腹は白く細く
세나카와 아오쿠 오나카와 시로쿠 호소쿠
등은 푸르고 배는 희고 가늘어

明日も昨日も来られない
아시타모 키노오모 코라레나이
내일도 어제도 올 수 없어

 


誰が呼んだのか 月明かり
다레가 욘다노카 츠키아카리
누가 불렀는지, 달빛이

お客の目は表と裏に
오캬쿠노 메와 오모테토 우라니
손님의 눈은 겉과 속에

塒なのか遊び場なのか
네구라나노카 아소비바나노카
보금자리일까 놀이터일까

泥濘に足をとられて
누카루미니 아시오 토라레테
진흙탕에 발이 묶여

手も掴まれ 離れない
테모 츠카마레 하나레나이
손도 붙잡혀서 떨어지지 않아

大事なこと 落としたの
다이지나 코토 오토시타노
소중한 것을 떨어뜨렸어

ここは声も無く眠った場所
코코와 코에모 나쿠 네뭇타 바쇼
이곳은 소리도 없이 잠든 장소

誰が来ようとも動きもせず
다레가 코요오토모 우고키모 세즈
누가 오더라도 움직이지도 않고

人もキカイも魚も
히토모 키카이모 사카나모
사람도 기계도 물고기도

何かを探して息絶える
나니카오 사가시테 이키타에루
무언가를 찾다가 숨이 끊어져

出口がわからなくなり外か牢か
데구치가 와카라나쿠 나리 소토카 로오카
출구를 알 수 없게 되어 밖일까 감옥일까

人はいるのにひとりぽっち
히토와 이루노니 히토리폿치
사람은 있는데도 외톨이 신세

楽しいことだけこそぎとり集めて
타노시이 코토다케 코소기토리 아츠메테
즐거운 것들만 한껏 긁어모아서

明日も昨日ももう遠く
아시타모 키노오모 모오 토오쿠
내일도 어제도 이제는 멀리

錆びついて沈んだ場所
사비츠이테 시즌다 바쇼
녹슬어 가라앉은 장소

無垢な個体だけ見えるゲート
무쿠나 코타이다케 미에루 게에토
티 없는 개체에게만 보이는 게이트

光る馬車と観覧車
히카루 바샤토 칸란샤
빛나는 마차와 관람차

おしゃべりな人はもういない
오샤베리나 히토와 모오 이나이
수다스러운 사람은 이제 없어

声も無く眠った場所
코에모 나쿠 네뭇타 바쇼
소리도 없이 잠든 장소

誰が来ようとも動きもせず
다레가 코요오토모 우고키모 세즈
누가 오더라도 움직이지도 않고

人もキカイも魚も
히토모 키카이모 사카나모
사람도 기계도 물고기도

何かを探して灰になる
나니카오 사가시테 하이니 나루
무언가를 찾다가 재가 되어버려

 

(クロマグロがとんでくる)
(쿠로마구로가 톤데쿠루)
(참다랑어가 날아와)

(走っていたら転びました)
(하싯테 이타라 코로비마시타)
(달리다가 넘어졌습니다)

(この街になぜ来たのか)
(코노 마치니 나제 키타노카)
(이 거리에는 왜 오게 된 걸까)

(つきはみちもかけもせずまわる)
(츠키와 미치모 카케모 세즈 마와루)
(달은 차지도 기울지도 않고 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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